Values of Est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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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유럽 진출 솔루션

e-Residency

신청하기

What is e-Residency

e-Residency는 에스토니아 정부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신원 증명 시스템입니다.
본 서비스는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어디에서든 글로벌 EU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e-Residents can

  • 온라인 법인 및 계좌 개설

    단 하루 만에 온라인으로 에스토니아 법인 설립
    디지털 사업용 계좌 및 신용카드 신청
    온라인 뱅킹을 통한 자유로운 현지 및 해외 송금

  • 원격 운영 및 관리

    안전한 디지털 서명 및 계약
    중요 문서의 암호화 및 전송
    온라인으로 에스토니아 세금신고 및 납부

Benefits of starting a company

How to apply for e-Residency

  1. 01

    구비 서류

    • 여권 사본 파일
    • 증명 사진 파일( 4 X 5 )
    • VISA / Master Card
  2. 02

    온라인 신청서 제출

    • apply.gov.ee 방문 후 온라인 지원서 작성
    • €100지불
      ( 해외승인 수수료 €1.99 별도 )
  3. 03

    승인 대기

    • 신원 조회( 약 30일 소요 )
    • 발급 승인 시 이메일 안내
  4. 04

    지정 수령처 방문

    • 여권 지참
    • 지문 등록
    • e-Residency 카드 및 관련 패키지 수령

NEWS

한경닷컴

'발트 소국' 에스토니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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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유럽의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를 가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중심가에 자리 잡은 ‘유닛시티’. 큼지막한 건물 3개 동으로 구성된 이곳은 우크라이나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1번지’로 불린다. 월 150달러에 사무실 이용은 물론 해외시장 진출, 투자 유치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건 덕분에 단숨에 300명이 넘는 예비 창업자를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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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독립 후 100% 디지털경제 구축…1인당 GDP 25년 만에 7배 늘어

유럽의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를 가다
에스토니아는 어떤 나라
에스토니아는 발트해 연안에 자리잡은 작은 국가다. 인구 수(130만 명)만 따지면 서울 강남 3구(167만 명)보다도 적다. 면적은 4만5228㎢로 한국의 절반 수준이다.리투아니아 라트비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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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도 상속세도 없다…신설법인 수 10만명당 782개 '한국의 4배'

유럽의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를 가다
에스토니아는 스타트업 빨아들이는 '창업 핫플레이스'
스타트업 강국 비결은 인프라
전체가구 85%가 초고속 인터넷, 산골 마을까지 무선통신망 갖춰 / 창업 등록비용 26만원 불과…법인세 없이 배당에만 20% 과세 / 외국인에 '전자시민권' 부여, 내국인과 똑같이 법인설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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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실리콘밸리 에스토니아를 가다

창업 동력 된 '스카이프 유산'
스카이프 매각대금이 '종잣돈'
자국 스타트업 투자로 이어져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태어난 요르마 유리사르(21)는 대학 1학년이던 2015년 명문 탈린공과대를 자퇴했다. 9세에 처음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운 유리사르는 17세에 가족이나 이웃의 웹사이트 제작을 대행해주는 웹에이전시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고객들이 웹사이트 설계에 대해 늘 같은 질문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반복되는 질문을 모듈화하면 고객이 온라인상에서 챗봇(채팅 로봇)과 대화하며 스스로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는 대학을 자퇴하고 웹스(Weps)라는 회사를 창업했다. 유리사르는 “더 이상 학교에 다니는 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했다”며 “에스토니아 대학생들은 대부분 창업을 꿈꾼다”고 말했다.

유럽 내 창업활동 1위 “핫스팟”
발트해를 끼고 있는 인구 130만 명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가 유럽의 ‘스타트업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유리사르와 같이 언제든 창업할 준비가 돼 있는 젊은 엔지니어와 기업가가 대학과 기업에 넘쳐난다. 스웨덴 핀란드 등 이웃 북유럽 국가뿐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의 벤처캐피털(VC)이 에스토니아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발트해로 몰려드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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